| Perfil de OceanDevilFotosBlogListas | Ayuda |
Devil20 noviembre 生不逢时原来~说人生病的时候心理防线最脆弱~是真的....
原来~妈妈说~崔洋你这样太容易被感动不好~是真的....
原来~我之前开玩笑时告诉你我是个很记仇很记仇的人~是真的....
所以生病咬牙硬撑的时候~
那些压迫委屈不满背弃我不会忘记~
所以我站在路边买煎饼时候~
你摇下车窗说:上车~给你去买双吉....
然后我坐在温暖的车里抱着M的大纸袋~听你说:戴好帽子手套再下车....
我不会忘记....
PS:多绕N公里去找麦当劳...这种对M的钟爱让我想起了某人... 16 noviembre 无聊无聊无聊>_<理论上讲是下班了……
实际上今天到此为止也没什么工作了……
也就是说今天不用加班了……
可是我怎么这么无聊啊~~~~
坐办公室里不想走~也懒得去吃饭……
不好玩不好玩不好玩!!! 15 noviembre 말도없이...하지 말걸 그랬어, 모른 척 해버릴걸 안 보이는 것처럼, 볼 수 없는 것처럼 널 아예 보지 말걸 그랬나 봐 도망칠 걸 그랬어 못들은 척 그럴걸 듣지도 못하는 척, 들을 수 없는 것처럼 아예 네 사랑 듣지 않을 걸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떠나, 말도 없이 사랑을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왜 이렇게 아픈건지, 왜 자꾸만 아픈지 널 볼 수 없다는 거, 네가 없다는 거 말고 모두 예전과 똑같은 건데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떠나, 말도 없이 사랑을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말도 없이 가슴이 무너져가……
말도 없는 사랑을 기다리고, 말도 없는 사랑을 아파하고 넋이 나가버려, 바보가 돼버려, 하늘만 보고 우니까
말도 없이 이별이 나를 찾아 말도 없이 이별이 내게 와서 준비도 못하고 너를 보내야 하는… 내 맘이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말도 없이 왔다가 말도 없이 떠나는
终于摆脱了看韩剧时永远喜欢男二号的悲剧…… 话说……这次看"미남이시네요"的时候~直到直到10+回时候还是觉得신우这个人蛮好的~主要是第一眼看 딱 내 style 이라서... 근데...태경을 볼때 마다 자꾸 somebody 생각나서 그런지... 终于在周末加班时~只有我一个人的办公室里~不由自主地搜索着一个叫장근석的孩子……
|
||||
|
|
||||
|
|